독자 개발 볼빅어패럴, 초경량 골프화 ‘브이 라이트’ 시리즈 출시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26.03.18 ∙ 조회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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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비스(대표 도상현)에서 전개하는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볼빅어패럴(VOLVIK APPAREL)’이 2026년 S/S 시즌을 맞아 초경량 골프화 ‘브이 라이트(V-LITE)’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장시간 라운딩에서도 발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초경량 설계와 안정적인 스윙을 위한 구조적 기술을 결합해 퍼포먼스와 편안함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브이 라이트는 볼빅(Volvik)과 빅토리(Victory)의 의미를 담은 브이(V)와 라이트웨이트 & 컴포트(Lightweight & Comfort)를 의미하는 라이트(LITE)를 결합한 네이밍이다. 가벼움과 편안함을 중심으로 한 볼빅어패럴 골프화 라인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볼빅어패럴에서 개발한 독자적인 아웃솔 구조를 적용했다. 


중창에 IP/EVA 소재를 사용해 초경량 무게를 구현했으며, 중창과 아웃솔 사이에 엑스 배너(X-Banner) 프레임 구조를 적용해 스윙 시 신발의 뒤틀림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러버 소재의 아웃솔을 적용해 지면과의 접지력을 높여 안정적인 스윙 밸런스를 돕는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힐 컵솔 테크놀로지(Heel Cupsole Technology)도 적용했다. 뒤축에 특수 캡솔 구조를 적용해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신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라운딩 전후나 이동 시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이번 시즌 브이 라이트 골프화는 클래식 스타일의 ‘브이 라이트 투어(V-LITE TOUR)’ 라인과 경량 퍼포먼스를 강조한 ‘브이 라이트 에어(V-LITE AIR)’ 라인으로 구성한다. 투어 라인은 프리미엄 PU 소재를 적용한 클래식 디자인이 특징이며, 에어 라인은 니트 소재 기반의 경량 구조와 현대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



볼빅어패럴 관계자는 “브이 라이트 시리즈는 초경량 설계와 안정적인 구조 기술을 통해 장시간 라운딩에서도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된 골프화”라며 “가벼움과 편안함, 세련된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볼빅어패럴의 새로운 골프화 라인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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