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강남역점, 8월 신논현역 앞으로 이전… 뉴 콘셉트 적용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26.03.18 ∙ 조회수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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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강남역 매장
인디텍스(CEO 오스카 가르시아 마세이라스)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ZARA)’가 서울 서초구 강남역 매장을 신논현역 인근으로 이전한다.
업계에 따르면 자라 강남역점은 오는 8월 지하철 신논현역 7번 출구 앞으로 자리를 옮겨 총 3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새롭게 오픈하는 매장은 콘셉트와 인테리어를 리뉴얼해 새로운 공간으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010년 개점한 자라 강남역점은 약 15년간 고객 유입과 매출을 기반으로 국내 소비자 트렌드를 확인하는 대표 매장 역할을 하며 강남역 핵심 상권을 대표하는 거점 점포로 자리매김했다.
자라 관계자는 “자라 강남역점은 8월 신논현역 7번 출구 앞으로 이전해 신규 오픈할 계획”이라며 “새롭게 공개될 매장은 뉴 콘셉트를 적용해 보다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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