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식과 일상 아우른다” 웰메이드 브루노바피, 2026 봄 컬렉션 제안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26.03.17 ∙ 조회수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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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식과 일상 아우른다” 웰메이드 브루노바피, 2026 봄 컬렉션 제안 28-Image


세정그룹(회장 박순호)의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WELLMADE)'가 전개하는 이탈리안 감성의 클래식 남성복 ‘브루노바피 (BRUNO BAFFI)’가 2026 봄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봄 컬렉션은 ‘메이킹 오브 퍼펙션(Making of Perfection)’을 테마로, 격식과 일상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탈리안 테일러링의 미학에 단단함과 유연함이 공존하는 실루엣, 섬세한 디테일 등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남성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편안함과 개성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이어져 최근 몇 년간 각광받고 있는 ‘뉴 오피스 코어룩’에 제격인 셔츠, 니트 등 이너 아이템부터 입학식, 면접을 위한 첫 정장, 결혼식이나 비즈니스 등 격식 있는 날에 필요한 정장 셋업까지 실용적인 포멀룩 라인업을 선보였다.

 

“격식과 일상 아우른다” 웰메이드 브루노바피, 2026 봄 컬렉션 제안 1239-Image


세레모니룩부터 비즈니스, 일상까지 '실용정장' 선봬


올해 대표 제품은 화보 속 남궁민이 착용한 ‘기본핏 정장’ 셋업이다. 단정한 스탠다드 핏으로 어떠한 상황에도 어울려 하나쯤 갖춰두기 좋은 사계절 ‘실용 정장’으로 추천한다. 특히 단독 착용이 가능한 ‘기본핏 재킷’은 체크 패턴이나 밝은 컬러감으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데님이나 슬랙스 등 다양한 하의와 매치해 포멀부터 캐주얼까지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재킷과 함께 레이어드하기 좋은 이너 아이템도 눈길을 끈다. ‘슬림핏 셔츠’는 모달 혼방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착용감과 관리 편의성을 동시에 갖췄으며, 깔끔한 실루엣으로 단정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니트류 역시 가볍고 시원한 촉감의 소재로 봄부터 초여름까지 착용하기 좋고, 편안한 활동성으로 데일리룩에도 활용도가 높다.

 

세정 웰메이드 관계자는 “브루노바피의 이번 봄 컬렉션은 격식과 일상을 아우르며,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지금 필요한 실용적인 남성복’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했다”라며, “이탈리안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완성한 고품질의 제품과 브랜드 모델 남궁민이 제안하는 포멀룩 스타일링을 참고해 올봄 나만의 오피스 코어룩을 연출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브루노바피의 봄 컬렉션 온라인 세정몰에서 진행 중인 ‘포멀 기획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웰메이드’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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