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새 앰배서더 닝닝 발탁... '액티브 웰니스' 전파

F&F(대표 김창수)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 새로운 앰배서더 에스파(aespa) 닝닝과 함께 브랜드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올해 디스커버리가 새롭게 제안하는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테마로 기획했다.
'디스커버 유어 액티브 웰니스(Discover your active wellness)’라는 이름으로 구성한 이번 공간에는 올해 상반기 신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웰니스 쇼룸'과 바람막이 라인업을 강조한 'VP 존', 닝닝의 화보 비주얼을 활용한 포토존 및 포토부스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마련했다. 방문객은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촬영하며 소셜 채널에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디스커버리 앰배서더로 첫 행사에 참여한 닝닝은 이번 시즌 주력 신상품인 '여성 베르텍스 2L 아웃도어 크롭재킷'과 '여성 애슬레저 부츠컷 팬츠' 등으로 스타일링하고 등장했다. 닝닝이 착용한 재킷은 자체 개발은 고기능성 2레이어 소재를 사용해 고투습, 방풍, UV 차단 기능을 갖춘 아잍템이다. 트렌디한 세미크롭 기장에 오버핏 실루엣이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킨다.
함께 매치한 팬츠는 하이 스트레치와 복원력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인 동시에 입체 패턴을 적용해 페미닌한 실루엣을 강조한 아이템이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새로운 앰배서더 닝닝의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액티브 웰니스’ 메시지와 잘 부합한다”며 “디스커버리는 아웃도어 기반의 기능성 웨어와 함께 일상 속 모든 활동을 더욱 가볍고 건강하게 만드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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