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웨어 에퀴엠, 2026 S/S ‘하이프 시티’ 공개... 럭셔리 아이콘 제안

금강디에프씨(대표 김진호)의 일본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에퀴엠(Eque.M)'이 2026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 ‘HYPE CITY(하이프 시티)’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네온이 빛나는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도시의 속도와 에너지, 개성을 아이웨어 디자인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HYPE CITY’는 이전 시즌 ‘TOKYO AGE’에서 보여준 도쿄의 다층적인 문화와 세련된 감성을 바탕으로, 서울·뉴욕·베를린 등 글로벌 도시의 분위기로 시야를 확장한 테마다. 네온 스카이라인과 디지털과 현실이 교차하는 사이버 도시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 도시의 감각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번 컬렉션에서 에퀴엠은 정교한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미러 렌즈, 조형적인 실루엣, 메탈릭 질감, 대담한 컬러 블로킹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도시적 스타일을 표현했다. 이를 통해 아이웨어를 단순한 기능적 제품을 넘어, 착용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완성하는 럭셔리 아이콘으로 제안한다.

(좌측부터) Lumina II , The Vantage II , Velvet Noise 모델
컬렉션을 구성하는 주요 모델 역시 도시적인 감각과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Velvet Noise’는 클래식한 하금테 구조와 스퀘어 쉐입이 특징인 모델로, 상단의 글로시 블랙 아세테이트와 하단의 골드 메탈 소재의 조합이 세련된 인상을 완성한다.
‘The Vantage’는 더블 브릿지 에비에이터 실루엣을 기반으로 한 모델로, 프레임과 렌즈를 블랙 톤으로 통일해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했다. ‘Lumina2’는 유니크한 옥타곤 쉐입이 특징으로, 블랙 아세테이트와 실버 메탈을 결합한 하금테 구조가 깔끔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완성한다.
에퀴엠 관계자는 “‘HYPE CITY’는 도시의 빛과 에너지를 통해 현대적인 스타일을 재해석한 컬렉션”이라며 “아이웨어가 스타일을 완성하는 상징적인 아이템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시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에퀴엠 2026 S/S 컬렉션 ‘HYPE CITY’ 는 전국 주요 백화점 내 금강안경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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