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브랜드 ‘네거티브스플릿클럽’ 국내 넘어 대만 등 해외 시장 노려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26.03.09 ∙ 조회수 48,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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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유니콘(대표 백찬)의 러닝 브랜드 ‘네거티브스플릿클럽(Negative Split Club 이하 네스클)’이 브랜드 론칭 1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만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2025년 5월 첫 론칭 후 국내 러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빠르게 성장했고 대만, 태국, 미주 등 해외 시장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다. 특히 대만 시장은 홀세일 비즈니스를 시작하자마자 4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대만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한국에서 가장 화제인 러닝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다. 네스클만의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원단 퀄리티가 기대 이상” “러닝복이지만 기존의 무채색의 단조로운 러닝복과 다른 디자인으로 러닝과 평상복으로 입을 수 있어서 좋다” 등의 호평을 받았다.
네거티브스플릿클럽 관계자는 “브랜드가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해외 홀세일러들에게 많은 연락을 받고 있다. 현재는 대만을 넘어 미주 홀세일도 논의중에 있다”고 말했다.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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