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 글로벌 앰배서더에 스트레이키즈 현진 발탁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26.03.06 ∙ 조회수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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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홀딩스코리아(대표 제임스 박)의 ‘게스(GUESS)’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현진을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그와 함께한 ‘게스진(GUESS JEANS)’의 첫 글로벌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브랜드의 문화적 진화를 상징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진은 문화적 영향력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두려움 없이 표현해 온 게스의 브랜드 철학과 부합하는 인물이다. 이번 협업은 전통과 헤리티지를 존중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자기표현의 경계를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고자 하는 양측의 공통된 비전을 담았다.
현진의 글로벌 영향력과 브랜드가 지닌 아메리칸 데님의 헤리티지를 결합한 이번 캠페인은 ‘모던 헤리티지(Modern Heritage)’를 한층 세련되게 재해석한다. 클래식한 데님 셔츠, 스트레이트 핏 진, 스트라이프 티셔츠, 데님 카고 팬츠 등으로 구성한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가 오랫동안 이어온 데님 DNA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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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마르시아노 게스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는 “현진은 단순한 퍼포머를 넘어 음악과 댄스, 비주얼 아트 전반을 아우르는 진정한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다”라며 “그의 스타일 감각과 자신감 그리고 글로벌 영향력은 현진을 게스 패밀리에 합류시키기에 더없이 완벽한 이유다”라고 말했다.
현진은 앞으로 게스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전 세계 캠페인과 주요 브랜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브랜드의 새로운 챕터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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