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넬, 유튜버 후니언과 협업한 ‘시카마누 레드 리페어 크림’ 출시

뷰티 브랜드 파넬이 뷰티 크리에이터 후니언과 공동 개발한 신제품 ‘시카마누 레드 리페어 크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27일 올리브영 선런칭을 통해 공개됐으며, 민감성 피부 케어에 특화된 리페어 제형으로 제작됐다. 기존 브랜드의 핵심 제품인 ‘시카마누 92 세럼’의 성분 배합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 개발 과정에는 구독자 약 40만 명을 보유한 뷰티 유튜버 후니언이 직접 참여해 다수의 샘플 테스트를 거쳤다. 업체 측 설명에 따르면, 반복해서 덧발라도 밀림 현상이 적은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사계절 내내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성분으로는 시카마누 성분을 비롯해 멜라토닌, 98% 고순도 판테놀 등이 함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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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시카마누 92 세럼과 병행 사용할 경우 진정 효과가 약 55%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회 사용 시 피부 컨디션이 약 8시간 수면을 취한 수준으로 개선되는 효과와 더불어 ▲피부 유수분 밸런스 ▲수분 광채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진정 등에 대한 시험을 완료했다.
사전 체험단 40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도 제품 사용감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고 브랜드 측은 덧붙였다. 파넬 관계자는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세럼과 함께 사용할 때 스킨케어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3월 한 달간 올리브영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며, 상세한 제품 정보 및 프로모션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올리브영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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