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바키, 수지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20주년 맞아 브랜드 캠페인 전개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26.03.04 ∙ 조회수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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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 수지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20주년 맞아 브랜드 캠페인 전개 27-Image


파인투데이코리아(와다 유이치)의 '츠바키(TSUBAKI)'가 배우 수지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신규 브랜드 캠페인 ‘The vitality of the camellia’를 론칭했다.


이번 캠페인은 ‘까멜리아오일포스¹로 더 부드러운 손상모 케어’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브랜드 독자 성분인 ‘까멜리아오일포스¹’를 통해 부드러움과 윤기를 동시에 케어하는 프리미엄 헤어 솔루션을 강조한다는 설명이다. 츠바키는 수지의 세련된 이미지와 브랜드의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존재감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수지는 “츠바키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츠바키만의 부드러운 손상모 케어를 많은 이들에게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츠바키는 3월 1일부터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올영픽(Olive Young’s Pi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명 ‘0초 헤어팩’으로 알려진 ‘프리미엄 EX 리페어 마스크’를 비롯해 ‘프리미엄 볼륨 & 리페어’ 라인 등 주요 제품을 최대 42% 할인 판매한다.


올해 론칭 20주년을 맞은 츠바키는 손상모 연구 기술력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헤어 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EX 리페어 마스크’를 중심으로 ▲뿌리 볼륨 개선에 초점을 맞춘 ‘볼륨 & 리페어’ ▲수분·윤기 케어의 ‘모이스트 & 리페어’ ▲집중 영양 케어를 위한 ‘EX 데미지 케어 & 리페어’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관리하는 ‘EX 헤어 폴 케어 & 리페어’ 등 총 4개 라인업을 운영하며 모발 컨디션별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츠바키 관계자는 “브랜드의 기술력과 수지의 이미지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더 많은 소비자가 츠바키의 프리미엄 헤어 케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츠바키는 글로벌 소비재 기업 파인투데이가 전개하는 손상모 전문 헤어 케어 브랜드다. 파인투데이는 피노, 센카, 마쉐리, 우노 등 퍼스널 케어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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