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빠니보틀·권은비와 떠나는 ‘아이더 샬레’ 시즌3 숙박객 모집

아이더(대표 정영훈)의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과 가수 권은비와 함께하는 브랜드 유튜브 웹 예능 콘텐츠 ‘아이더 샬레(CHALET)’ 시즌 3의 숙박객을 모집한다.
‘아이더 샬레’는 산을 오르다 잠시 쉬어 가는 ‘샬레(Chalet, 프랑스어로 ‘산장’을 의미)’을 콘셉트로, 다양한 사연을 지닌 이들과 숙박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다. 시즌 1은 제주, 부산, 통영에서, 시즌 2는 영덕, 단양, 키르기스스탄에서 진행됐으며, 총 42명 모집에 약 10만명이 지원할 만큼 높은 관심을 얻었다.
시즌 3는 전북 지역을 시작으로 군산 고군산군도, 인도네시아 발리까지 총 3회차로 전개된다. 빠니보틀과 권은비가 이번 시즌에도 호스트로 나서며, 지난 시즌 키르기스스탄에 이어 두 번째 해외 로케이션으로 인도네시아 발리를 선정해 더욱 확장된 여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더 샬레’ 시즌3 1회차 참가 신청은 3월 3일부터 12일까지이며, 2·3회차는 각각 3월 20일~4월 5일, 4월 10일~19일에 진행된다. 신청은 네이버 포털에 ‘아이더’를 검색한 후 ‘아이더 샬레’ 배너로 접속,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1회차는 오는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북 전주·진안·임실 일대에서 진행된다.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 중 ‘4색이음 관광상품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전북문화관광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숙박객들은 CNN이 선정한 아름다운 사찰 ‘마이산 탑사’가 위치한 마이산 트레킹과 함께 4색이음 대상지에서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경험하게 된다.
2회차는 5월 6일부터 2박 3일간 고군산군도에서 열린다. 국내 유일의 해상 트레킹 코스인 ‘고군산 섬잇길’ 완공을 앞둔 시점에 맞춰 기획됐으며, 미지의 섬에 오픈하는 샬레에서 숙박하며 섬과 바다를 잇는 특별한 하이킹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더 샬레 2회차 군산편은 군산시 및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한다.
3회차는 5월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펼쳐진다. 웰니스와 액티브 트래블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트레킹과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을 결합한 일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해외 로케이션은 국내 항공사 중 중부권에 위치한 청주공항에서 유일하게 발리(덴파사르) 노선을 운항 중인 티웨이항공과의 협업으로 운영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전 일정 숙소와 식사가 제공되며, 아이더 26SS 신제품 경량 바람막이, 티셔츠, 모자, 배낭과 함께 한정 굿즈가 지급된다. 특히 3회차 인도네시아 발리편 참가자에게는 티웨이항공 왕복 항공권(청주-발리)이 특별 지원된다.
아이더 관계자는 “아이더 샬레는 단순한 여행 콘텐츠를 넘어, 여행과 아웃도어 그리고 사람 이야기가 결합된 참여형 콘텐츠”라며 “국내는 물론 해외 여정지까지 확장된 아이더 샬레 시즌3와 함께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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