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오리지널스, 제니·켄달 제너 등과 '슈퍼스타' 2nd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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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코리아(대표 마커스 모렌트)의 '아디다스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글로벌 아이콘과 함께 자신만의 슈퍼스타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은 두 번째 ‘슈퍼스타(Superstar)’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8월 선보인 ‘슈퍼스타: 디 오리지널(Superstar: The Original)’ 캠페인의 두 번째 챕터로, 농구 코트에서 출발해 패션과 음악, 스트리트 문화 전반에 깊게 뿌리내린 슈퍼스타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 지난 캠페인이 시간을 정의하는 존재로서 슈퍼스타의 의미를 강조했다면, 이번에는 슈퍼스타가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문화적 흐름을 이끄는 존재임을 표현한다.
캠페인에는 현재 현대문화 중심에 선 제니(Jennie)와 헐리우드 레전드 배우 사무엘 L. 잭슨(Samuel L. Jackson)이 또 한 번 참여한 가운데, 스타일 아이콘 켄달 제너(Kendal Jenner), 세계적인 스케이터 타이숀 존스(Tyshawn Jones) 등 다양한 글로벌 아이콘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들은 슈퍼스타와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를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아이콘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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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L. 잭슨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저명한 포토그래퍼이자 감독인 티보 그레베(Thibaut Grevet)가 연출을 맡았다. 영상의 배경이 되는 ‘호텔(The Hotel)’은 시간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공간으로,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문화적 아이콘들이 교차하는 무대로 설정했다.
이번 캠페인의 메인 제품인 ‘슈퍼스타’는 50년 넘게 농구 코트를 시작으로 거리와 무대, 런웨이를 넘나들며 스트리트 신을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고급 가죽 어퍼와 3-스트라이프, 쉘 토 디테일 등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동시대적 감각을 더해 재해석하면서, 오늘날 자신의 개성과 진정성을 표현하는 오리지널 아이콘으로서 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함께 선보인 파이어버드 트랙슈트는 레더와 크로셰 등 다양한 소재와 새로운 컬러웨이, 실루엣을 적용해 기존 트랙슈트 스타일의 경계를 한층 확장했다. 또 블랙 앤 화이트 대비에 강렬한 레드 포인트를 더한 디테일로 레트로 에슬레틱 무드를 강조하기도 했다. 첫 출시 이후 50년이 넘도록 사랑받아온 여유로운 실루엣과 가슴의 트레포일 로고 등 트랙수트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 감성을 더해, 일상과 스트리트를 모두 아우르는 스타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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