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봄·개강 시즌 맞아 3만종 할인 ‘올영세일’ 연다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26.02.27 ∙ 조회수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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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올영세일 포스터


CJ올리브영(대표 이선정)이 오는 3월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3만종의 뷰티·웰니스 상품을 할인하는 올해 첫 ‘올영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봄과 개강 시즌을 맞아 색조 화장품부터 기초·바디케어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특가로 선보인다.


신학기와 계절 변화에 어울리는 색조·향 관련 상품은 ‘뉴시즌 뉴무드’ 키워드로, 건조한 날씨에 적합한 보습 크림 등 스킨케어·바디케어 상품은 ‘겉촉속촉’ 테마로 제안한다. 또한 나이트 클렌즈 주스, 수면 안대 등 하루의 마무리를 돕는 상품을 ‘나이트 케어’ 테마로 큐레이션해 웰니스 라이프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 매일 6~7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선정해 단 하루 추가 할인 가격에 판매하는 ▲오늘의 특가에서는 규모를 대폭 확대해 총 40개 브랜드의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지난해 ▲신상 특가 ▲스테디셀러 특가 등 다양한 할인 기획전을 마련했다.


쿠폰 혜택도 강화했다. 특정 일자에 운영되는 할인 쿠폰팩을 다운로드하면 오프라인 기준 최대 4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몰에서는 행사 기간 매일 00시·12시·18시에 특별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지난 1월 론칭한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도 광화문 1호점과 앱인앱(App in App) 서비스를 통해 올영세일에 참여한다. ‘잘 먹기·잘 채우기·잘 움직이기·잘 쉬기·잘 가꾸기·잘 케어하기’ 등 6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올레샷(올리브 레몬 샷), 유산균, 아로마테라피 상품 등 웰니스 대표 상품을 추가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올리브영의 K-뷰티 역직구 플랫폼인 글로벌몰에서도 올영세일을 동시 진행한다. 서울 명동·성수·홍대와 부산·제주 등 외국인 매출 비중이 높은 ‘글로벌관광상권’ 매장에서는 ‘바이 나우’ 기획전을 열고, 스킨케어 디바이스·마스크팩·클렌징폼 등 관광객 선호 상품 15종을 엄선해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봄철 분위기 전환과 환절기 케어 수요를 고려한 큐레이션을 다채로운 혜택과 함께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트렌드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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