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신학기 맞아 연중 최대 규모 ‘잡화 페스티벌’ 연다

무신사 잡화 페스티벌 포스터
무신사(대표 조만호 조남성)가 오는 3월 5일까지 다가오는 신학기 시즌을 앞두고 올 한 해 가장 큰 규모의 잡화 축제인 ‘잡화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무신사의 폭넓은 잡화 큐레이션을 한데 모아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가방과 신발은 물론 언더웨어, 디지털 기기까지 카테고리를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 고객을 대상으로 쿠폰팩을 지급하며,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더블 할인’ 혜택을 마련해 신학기 필수 아이템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매일 다른 테마로 운영하는 ‘카테고리 데이’도 눈길을 끈다. △가방데이 △슈즈데이 △우먼즈데이 등 일정에 맞춰 카테고리별 특화 결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브랜드 인기 상품을 단독 혜택가로 선보이는 ‘아이코닉 특가’, 24시간 한정으로 운영하는 ‘브랜드데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신학기 시즌을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학기 맞이 래플’을 통해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 256GB’와 ‘애플워치 시리즈 11’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7시, 하루 두 차례 진행하는 ‘랜덤뽑기’ 이벤트를 통해 최대 80% 할인 쿠폰과 최대 5000원 적립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잡화 페스티벌은 단순 할인 행사를 넘어 신학기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감도 높은 잡화 트렌드를 제안하는 자리”라며 “디지털 기기부터 패션 잡화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설레는 새 시즌을 준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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