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스트레이 키즈 방찬, 펜디 앰배서더의 품격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26.02.24 ∙ 조회수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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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패션] 스트레이 키즈 방찬, 펜디 앰배서더의 품격 28-Image](https://www.fashionbiz.co.kr/images/articleImg/textImg/1771895104588-방2-side.jpg)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리더 방찬이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펜디(FENDI)’의 2026-27 F/W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펜디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방찬은 이날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찬은 펜디 데님 블루종과 스트레이트 컷 데님 진을 매치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펜디 핏(FENDI Fit) 트레이너와 펜디 925 스털링 실버 주얼리를 더해 절제된 무드를 강조했다.
또한 펜디 2026 S/S 컬렉션의 브라운 레더 소재 ‘펜디 루이 더플백(FENDI Lui Duffle)’으로 전체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방찬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2월 25일 오후 10시 펜디 2026 F/W 쇼에 참석한다. 이번 쇼는 지난해 10월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로 부임한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Maria Grazia Chiuri)가 처음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하우스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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