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 '펑셔널 아키텍처' 컬렉션 출시… 5개 독자 기술 시스템 적용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26.02.23 ∙ 조회수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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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코리아(대표 지소영 양계홍)의 힙포먼스 유틸리티 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CHALLENGER)’가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기술적 정수인 ‘챌린저 펑셔널 아키텍처(Challenger Functional Architecture)’를 적용한 신규 컬렉션을 본격 전개한다. 


이번 컬렉션은 ‘스타일은 완벽한 기능성으로부터 완성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골퍼가 필드 위에서 마주하는 모든 환경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2026 S/S 라인업의 핵심은 현대 골퍼의 스윙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축을 상징하는 독자적인 기술 시스템에 있다. 


먼저 챌린저의 기능적 미학을 상징하는 ‘모노엣지 시스템’은 정교한 절개 패턴과 원단 배합을 통해 스윙의 전 과정에서 실루엣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해 준다. 여기에 복부와 어깨 라인의 텐션 존을 통해 강한 힘 전달을 돕는 ‘코어플렉스 시스템’과 전체 메시 및 에어홀 패턴으로 18홀 내내 쾌적함을 유지하는 ‘에어패스 시스템’이 더해져 최상의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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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기상 조건에서도 골퍼의 집중력을 지켜주는 기술력 또한 돋보인다. 1만mm의 강력한 방수 성능을 갖춘 ‘레인실드 시스템’은 우천 시에도 유연한 움직임을 보장한다. 움직임을 방해하는 모든 요소를 덜어낸 초경량 패턴 기술인 ‘제로라이트 시스템’은 무게 없는 움직임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러한 압도적인 기능적 토대 위에 챌린저만의 세련된 색채를 입혔다. 이번 봄 시즌 메인 테마인 ‘블루 호라이즌(Blue Horizon)’은 수평선과 청명한 하늘을 닮은 ‘씨폼 민트’와 대지의 안정감을 주는 ‘샌드 베이지’ 컬러를 통해 봄 필드 위에서 골퍼의 존재감을 극대화한다.



챌린저는 이번 시즌 기술적 완성도를 필드 위에서 직접 증명해낼 프로 선수단 ‘팀 챌린저(Team Challenger)’의 라인업을 강화하며 전문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세계적인 레전드 최나연 프로를 필두로, 탄탄한 실력을 갖춘 이정은5, 박주영, 정윤지 프로가 팀 챌린저에 합류해 활동을 시작한다. 챌린저는 최정상급 프로 골퍼들의 실전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프로는 물론 고관여 골퍼들이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기능성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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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영 챌린저 브랜드 디렉터 겸 대표는 "골프웨어에서 스타일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골퍼의 움직임을 완벽히 서포트하는 기능성이 전제돼야 한다"며 "챌린저의 기능성 시스템은 단순한 옷을 넘어 움직임의 언어를 설계한 기술 아키텍처로서, 팀 챌린저 선수들과 함께 올봄 한국 골퍼들에게 필드 위에서의 진정한 자유로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챌린저는 이번 컬렉션 출시를 시작으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감도 높은 스타일을 앞세워 시장 내 브랜드 선호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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