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윤아・스트레이키즈 승민, 아이코닉 ‘버버리 체크’의 존재감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26.02.23 ∙ 조회수 904
Copy Link
배우 윤아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승민이 영국 패션 하우스 ‘버버리(BURBERRY)’의 2026 F/W 패션쇼 참석을 위해 지난 21일(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공항에 등장한 윤아와 승민은 버버리의 상징적인 아이템들을 각자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완성해 현장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아는 트렌치 코트로 완성한 우아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버버리의 롱 캔버스 트렌치 코트를 메인으로 톤을 맞춘 베이지 컬러의 캐시미어 탑과 부츠컷 진을 매치해 톤온톤 코디를 선보였다. 여기에 버버리의 상징적인 체크 패턴 스카프를 포인트로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스트레이 키즈 승민은 다크 인디고 데님으로 ‘훈훈한 남친룩’을 연출했다. 승민은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데님 셋업으로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뽐냈다. 다크 인디고 색상의 오버 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듬직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포인트 아이템으로 체크 스트랩이 돋보이는 퀼팅 크로스바디백을 선택해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