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글로벌 모델로 변우석 발탁… ‘30년 피부과 헤리티지’ 확산

고운세상코스메틱(대표 이주호)의 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2026년 글로벌 모델로 배우 변우석을 선정하고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닥터지는 피부과 전문의의 정통성을 기반으로 6년 연속 대한민국 스킨케어 시장 1위(월드패널 조사 기준)를 기록해 온 더마 브랜드다. 30여 년간 축적한 피부과학 데이터와 임상 기반 제품력을 토대로 글로벌 K-더마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모델 발탁은 브랜드의 피부과 헤리티지를 글로벌 시장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닥터지는 변우석이 지닌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 진정성 있는 태도가 브랜드 철학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한 영향력이 해외 소비자 접점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행보는 신제품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 캠페인이다.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23일 공개됐으며, 해당 제품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선론칭한다.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은 수분 플럼핑 효과와 수분 장벽 케어를 동시에 제안하는 기능성 선케어 제품으로, 선크림 카테고리에서 강점을 보유한 닥터지의 리더십을 한층 강화할 전략 제품이다.

닥터지는 향후 히어로 제품 중심의 화보·영상·소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변우석이 드라마와 예능 등 다양한 글로벌 콘텐츠 활동을 예고한 만큼,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 제고에도 긍정적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솔 고운세상코스메틱 DMI 본부장은 “닥터지는 지난 30여 년간 피부 장벽의 근본적 케어를 강조해 온 브랜드”라며 “변우석은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철학을 전 세계에 진정성 있게 전달할 파트너로서, 피부 건강 가치를 고객과 연결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닥터지는 누적 판매 3300만개를 기록한 ‘블랙 스네일 크림’과 3200만개 이상 판매된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등 스테디셀러를 보유하며 글로벌 K-더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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