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370개 브랜드와 ‘스프링 프리쇼’… 레이어링·오피스룩 선봬

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이주철)의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봄 패션 신상품 라인업을 갖춘 ‘2026 스프링 시즌 프리쇼(PRE-SHOW)’를 진행한다.
이번 프리쇼의 메인 테마는 패션의 자유로움을 의미하는 ‘L.O.L(Look of Liberty)’이다. 이를 구체화한 세 가지 스타일링 키워드로 ▲레이어링(Layering) ▲오피스룩(Office-look) ▲루즈핏(Loose-fit)을 제시했다.
W컨셉은 이번 시즌 트렌드를 단순한 착장 방식을 넘어선 ‘패션의 자유’로 정의했다. 자유롭게 겹쳐 입어 입체감을 강조하는 ‘레이어링’,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일상과 업무의 경계를 허무는 ‘오피스룩’, 신체 움직임을 제약하지 않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루즈핏’ 아이템을 통해 독창적인 봄 스타일을 제안한다.
행사에는 총 370개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 ‘프론트로우’ ‘망고매니플리즈’ ‘온앤온’ ‘오스트카카’ ‘시티브리즈’ ‘아뜰리에드루멘’ ‘폴뉴아’ ‘로서울’ ‘이이에’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한다. 올봄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주요 브랜드가 참여한 프리쇼 화보를 별도로 공개하며, 브랜드별 10가지 추천 룩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쇼핑 혜택도 한층 강화했다. 내달 4일까지 카테고리별로 적용 가능한 10% 할인쿠폰과 프리쇼 브랜드 전용 더블 5%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상품 구매 후 포토리뷰 작성 시 구매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지현 W컨셉 온사이트 마케팅팀장은 “이번 프리쇼에서 더블유컨셉이 제안하는 세 가지 트렌드 키워드를 통해 올봄 패션의 즐거움을 미리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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