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해피바스' 나이트 케어 라인 ‘달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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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가 야간 셀프 케어 수요 확대에 맞춰 신규 바디케어 라인 ‘달잠(DALZAM)’을 선보였다. 향과 촉감, 시각적 요소를 결합한 멀티 센서리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워 ‘힐링 나이트 루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소비자 사이에서 밤 시간대를 활용한 셀프 케어 루틴이 확산되고, 정서적 안정감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부상하고 있다. 해피바스는 이 같은 흐름에 주목해 포근한 이불 속에 파묻힌 듯한 ‘밀키 라벤더’ 향을 중심으로 한 달잠 라인을 기획했다. 마그네슘을 함유한 슬립토닌 성분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 장벽 개선과 진정, 보습 케어를 동시에 제안한다는 설명이다.
제품은 바디워시·바디로션·바디미스트 3종으로 구성했다. ‘달잠 밀키라벤더 바디워시’는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펄 텍스처와 풍성한 거품으로 감각적 사용감을 강조했으며, 로즈힙오일·오렌지오일·라벤더오일을 블렌딩해 세정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달잠 밀키라벤더 바디로션’은 수플레처럼 부드럽게 퍼지는 제형이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스트레스는 51.8%, 붓기는 31.7%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달잠 밀키라벤더 바디미스트’는 빠르게 흡수되는 제형과 자극지수 0.00의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해 취침 전 가볍게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개발했다.
해피바스는 달잠 라인을 통해 단순 세정 중심의 바디케어에서 나아가 감각적 경험과 정서적 안정까지 아우르는 나이트 케어 솔루션으로 카테고리 확장을 시도한다는 전략이다. 해당 제품은 올리브영을 포함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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