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이닐하우스, ‘워크웨어+스트리트’ 무드 봄 컬렉션 공개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26.02.20 ∙ 조회수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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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닐하우스, ‘워크웨어+스트리트’ 무드 봄 컬렉션 공개  27-Image


메디쿼터스(대표 이두진)의 캐주얼 브랜드 ‘더바이닐하우스’가 2026 스프링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의 타이틀은 ‘노 러시 시즌(NO RUSH SEASON)’으로 1980~1990년대 슬래커 감성에서 영감을 받았다. 자연스럽게 무너지는 워크웨어 무드와 위트 있는 스트리트 캐주얼 요소를 브랜드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이번 시즌 2025년부터 전개해온 우먼 라인을 한층 확대하고, 현 트렌드에 부합하는 빈티지 의류 디테일을 전방위적으로 가미했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다가오는 계절에 맞춰 선보이는 필드 재킷, 트랙 재킷 등의 아우터와 빈티지한 워싱이 돋보이는 스웻 아이템을 주목할 만하다.


이번 컬렉션의 1차 드롭은 2월 19일 공식 홈페이지와 무신사 및 크림에서 선발매했으며, 2차 드롭은 3월 12일 무신사 단독 선발매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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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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