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 확장' 다이나핏, 선수 지원 넘어 JTBC 중계진 용품 후원

다이나핏 ‘G.마그마 미들 다운 재킷’을 착용한 김영미, 김은정 JTBC 해설위원
케이투코리아그룹(회장 정영훈)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JTBC 중계진을 위한 공식 용품을 후원한다. 다이나핏은 전 세계 스포츠 이벤트 현장 소식과 열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JTBC 중계진의 퍼포먼스 지원을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다이나핏은 장시간 야외 중계 환경에서도 최상의 리포팅을 향한 중계진의 프로페셔널한 열정이 브랜드의 ‘하이 퍼포먼스’ 정신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들의 열정과 집중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한다.
이번 후원을 통해 다이나핏은 브랜드 기술력을 집약한 ‘G.마그마 미들 다운 재킷’을 비롯해 1000여점의 의류 및 방한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G.마그마 미들 다운 재킷은 그래핀(Graphene)과 고어텍스(GORE-TEX) 윈드스토퍼 소재를 적용한 고기능성 다운이다. 압도적인 보온력과 방풍 기능, 경량성을 갖춰 장시간 야외 대기와 이동이 잦은 중계 환경을 최적으로 지원한다.
스키부츠 제조사에서 출발해 동계 스포츠에 깊은 뿌리를 둔 다이나핏은 2023년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과의 공식 스폰서십을 지속하며 쇼트트랙 스케이팅,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선수 지원을 넘어 현장을 함께 만드는 방송 중계진까지 파트너십 영역을 확대하며 동계 스포츠의 역동적인 매력과 가치를 전파하는 등 저변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전 국민에게 감동의 순간을 전달하는 JTBC 중계진과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극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다이나핏의 기술력이 현장에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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