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데이아일랜드, 뮤즈 키키와 함께 '필 더 리듬' 캠페인 선봬

지엔코(대표 김석주)의 컨템퍼러리 브랜드 ‘써스데이아일랜드(Thursday Island)’가 뮤즈 키키(KiiiKiii)와 함께한 2026 스프링 캠페인을 선보였다. ‘필 더 리듬(Feel the rhythm)’을 테마로 에이지리스 아이템들이 음악의 리듬과 선율 같이 조화를 이루며 전개된다.
키키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와 써스데이아일랜드가 추구해온 본질인 자연 속에서 느껴지는 봄의 감성, 음악적 리듬과 자유로움을 페스티벌 무드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키키 멤버들은 식물원을 배경으로 일렉 기타와 드럼, 건반 등 각자의 악기를 든 밴드로 변신했다.
서로 다른 개성과 스타일을 지닌 멤버들이 각자의 리듬으로 연주하면서도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가는 모습은 이번 시즌 써스데이아일랜드가 제안하는 ‘세대를 아우르는 조화’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캠페인 속 공간은 ‘Botanical Festival’로 연출돼 자연에서 느껴지는 내추럴한 에너지와 자유로운 무드를 강조한다. 꽃과 잎사귀의 미세한 움직임은 하나의 비트가 되고, 식물원의 빛과 그림자는 멜로디로 이어지며, 그 흐름 속에서 키키는 자신만의 리듬으로 자유롭게 흘러가는 감성을 표현한다. 자연과 음악, 그리고 보헤미안 감성이 조화롭게 겹쳐지며 써스데이아일랜드만의 콘셉추얼한 봄을 완성했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져온 에이지리 브랜드 확장성도 한층 강화된다. 연령과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는 폭넓은 아이템과 다양한 레이어드 스타일을 통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번 컬렉션은 플라워 패턴 아이템을 중심으로, 원피스보다 단품 아이템의 비중을 확대해 가볍게 레이어드하기 좋은 아우터, 카디건, 니트, 블라우스, 스커트 등으로 폭넓다. 내추럴한 소재감과 경쾌한 컬러 밸런스, 그리고 써스데이아일랜드 특유의 보헤미안 디테일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캠페인 콘셉트인 ‘필 더 리듬’에 맞춰 음표를 모티브로 한 패턴을 곳곳에 적용해 경쾌한 리듬감을 전달한다. 또한 다양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통해 소비자가 각자의 리듬과 감각에 맞춰 자신만의 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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