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 ‘멜라토닌 샷’ 라인 확장… 미스트·선케어 2종 출시

엔앤비랩(대표 황광석)의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맥스클리닉'이 고순도 멜라토닌을 핵심 성분으로 한 ‘멜라토닌 샷’ 라인을 확장하고 미스트 및 선케어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순도 99% 멜라토닌을 리포좀 공법으로 안정화해 피부 흡수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보습·광채·브라이트닝을 동시에 겨냥한 처방으로, 스킨케어 단계부터 자외선 차단까지 일관된 라인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멜라토닌 샷 미스트’는 고보습 포뮬러를 적용한 제품으로, 속보습 개선 및 24시간 보습 지속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미세 안개 분사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흡수되며, 스킨케어 첫 단계는 물론 메이크업 전후 수분 보충용으로 활용 가능하다.

선케어는 ‘멜라토닌 샷 워터리 선스크린’과 ‘멜라토닌 샷 톤업 선스크린’ 2종으로 구성했다. 두 제품 모두 SPF50+, PA++++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췄으며, 각각 24시간 보습 지속력 및 24시간 톤업 지속력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마쳤다.
‘워터리 선스크린’은 10종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수분 에센스 제형으로 산뜻한 사용감을 강조했다. 메이크업 전 사용 시 메이크업 밀착력이 26%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톤업 선스크린’은 핑크 톤 텍스처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 효과를 제공하며, 즉각적인 톤업 및 지속력 테스트를 완료했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기존 멜라토닌 라인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동일 핵심 성분을 다양한 제형으로 확장했다”며 “미스트와 선케어를 통해 하루 종일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 컨디션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