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 ‘멜라토닌 샷’ 라인 확장… 미스트·선케어 2종 출시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26.02.13 ∙ 조회수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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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클리닉 ‘멜라토닌 샷’ 라인 확장… 미스트·선케어 2종 출시 27-Image


엔앤비랩(대표 황광석)의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맥스클리닉'이 고순도 멜라토닌을 핵심 성분으로 한 ‘멜라토닌 샷’ 라인을 확장하고 미스트 및 선케어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순도 99% 멜라토닌을 리포좀 공법으로 안정화해 피부 흡수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보습·광채·브라이트닝을 동시에 겨냥한 처방으로, 스킨케어 단계부터 자외선 차단까지 일관된 라인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멜라토닌 샷 미스트’는 고보습 포뮬러를 적용한 제품으로, 속보습 개선 및 24시간 보습 지속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미세 안개 분사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흡수되며, 스킨케어 첫 단계는 물론 메이크업 전후 수분 보충용으로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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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케어는 ‘멜라토닌 샷 워터리 선스크린’과 ‘멜라토닌 샷 톤업 선스크린’ 2종으로 구성했다. 두 제품 모두 SPF50+, PA++++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췄으며, 각각 24시간 보습 지속력 및 24시간 톤업 지속력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마쳤다.


‘워터리 선스크린’은 10종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수분 에센스 제형으로 산뜻한 사용감을 강조했다. 메이크업 전 사용 시 메이크업 밀착력이 26%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톤업 선스크린’은 핑크 톤 텍스처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 효과를 제공하며, 즉각적인 톤업 및 지속력 테스트를 완료했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기존 멜라토닌 라인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동일 핵심 성분을 다양한 제형으로 확장했다”며 “미스트와 선케어를 통해 하루 종일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 컨디션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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