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명절 맞아 대규모 쇼핑 축제 ‘2026 설날 빅세일’ 연다

무신사 2026 설날 빅세일
무신사(대표 조만호 조남성)가 설 명절을 맞아 온·오프라인 패션 쇼핑 축제 ‘2026 설날 빅세일’을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세뱃돈’ 이벤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무신사 머니 세뱃돈’ 이벤트를 운영한다. 빠르게 참여할수록 더 높은 금액의 무신사 머니를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쇼핑의 재미를 더했다. 매일 12시와 20시에 오픈하는 ‘랜덤 뽑기’를 통해 적립금과 쿠폰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행사 기간 총 4회 진행되는 ‘래플’과 매일 정오 참여 가능한 ‘무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한 혜택도 강화했다.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최대 5만원 상당의 랜덤 세뱃돈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무신사스토어와 무신사스탠다드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의 무신사 머니를 추가 지급한다.
특가 라인업은 무신사 회원의 쇼핑 패턴에 맞춰 총 5개 테마로 구성했다. 명절 특별 기획가로 선보이는 ‘시그니처 특가’를 비롯해 매일 오전 11시에 갱신되는 ‘하루특가’, 24시간 동안 50% 이상 할인하는 ‘한정 수량 특가’, 연휴 특가 및 앙코르 특가 등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브랜드 큐레이션을 강화한 ‘데이 테마’도 선보인다. ▲기프트데이 ▲스포츠데이 ▲어패럴데이 ▲앙코르데이 등 기간별로 엄선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대 30% 브랜드 쿠폰을 제공한다. 추가 할인이 가능한 장바구니 쿠폰 역시 최대 30%까지 운영하며, 최대 1만2000원의 결제 혜택을 더해 역대 명절 최대 규모의 쿠폰 혜택을 마련했다.
아울러 명절 기간에도 도착 보장일을 준수하는 ‘무배당발(무료배송·당일발송)’ 서비스를 강화한다. 시그니처 특가를 포함해 하루특가, 연휴 특가 등 모든 특가 상품에 무배당발 서비스를 적용하고 도착 보장일보다 배송이 지연될 경우 지연 일수에 따라 적립금을 보상할 계획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올해 설날 빅세일은 세뱃돈 컨셉의 참여형 이벤트와 전 특가 구좌로 확대한 무배당발 서비스 등을 결합해 쇼핑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라며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무신사 회원에게 최상의 쇼핑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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