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 순도 99.9% 골드 검증으로 프리미엄 주얼리 기준 제시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2.06 ∙ 조회수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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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순도 99.9% 골드 검증으로 프리미엄 주얼리 기준 제시 27-Image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금 시세 변동과 소재 품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 도로시는 창립 이래 소재 선별부터 생산, 검증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에 걸쳐 일관된 기준을 적용하며 브랜드의 신뢰를 지켜왔다.

 

도로시의 모든 제품은 기획 단계부터 엄격한 내부 품질 기준에 따라 소재를 선별해 제작된다. 생산 전·후 전 과정에 걸쳐 내부 검수와 외부 검증을 병행하며, 제품 간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고 완성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매월 공인인증기관을 통해 골드 파괴 검사를 실시하고, 순도 99.9%의 정품·정량 골드 사용 원칙을 정기적으로 검증한다. 검사 결과 기준치에 미달할 경우에는 해당 제품을 전량 재검수 및 재생산하며, 내부 품질 기준을 충족한 제품만을 출고한다.

 

모든 제품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DOROCY’ 각인과 함께 14K·18K·24K 금속 표기를 명확히 적용하고, 품질보증서를 제공함으로써 소재와 함량에 대한 투명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제품 외관의 아름다움은 물론, 보이지 않는 가치까지 책임지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것이다.

 

도로시 관계자는 “주얼리는 오랜 시간 착용하며 가치를 쌓아가는 제품인 만큼, 단 한 번의 구매가 아닌 전 과정에 대한 책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출고 이후까지 고려한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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