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로엠걸즈, 여아 프린세스 감성 담은 S/S 신상품 선봬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26.02.06 ∙ 조회수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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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엠걸즈 라운드넥 캉캉프릴 조거 셋업
이랜드리테일(대표이사 채성원)에서 전개하는 여아 프린세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로엠걸즈(Roemgirls)’가 2026 S/S 시즌을 맞아 ‘러블리 데일리 컬렉션’을 출시한다.
로엠걸즈는 4~9세 여아를 타깃으로 공주 감성의 우아하고 러블리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프린세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등교와 나들이 등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데일리웨어를 중심으로 상품을 전개하며 여아 고객층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선보인 ‘오로라 패딩’이 온라인 플랫폼에서 1차 물량 완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에는 ‘라운드넥 캉캉프릴 조거 셋업’과 ‘부클패치 배색 야구점퍼’ 등 신상품을 처음 선보인다.
먼저 라운드넥 캉캉프릴 조거 셋업은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일리 셋업으로, 루즈핏 상의와 와이드 팬츠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부클패치 배색 야구점퍼는 클래식한 야구점퍼 실루엣에 부클 패치를 더한 디자인으로, 적당한 두께감과 탄력을 갖춘 소재와 여유 있는 핏을 적용해 간절기 데일리 아우터로 활용도가 높다.
이랜드리테일 로엠걸즈 관계자는 “여아들이 선호하는 프린세스 감성을 반영한 상품군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라며 “로엠걸즈만의 디테일과 컬러를 살린 시즌 아이템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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