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세븐틴 도겸, 여유로운 핏의 폴로 블레이저 코디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26.01.30 ∙ 조회수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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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패션] 세븐틴 도겸, 여유로운 핏의 폴로 블레이저 코디 28-Image


지난 29일 세븐틴 도겸이 ‘랄프로렌’으로 완성한 클래식 빈티지 무드의 공항룩을 선보였다. 그는 ‘2026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2026)’ 남자 단식 결승전 관람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했다.

 

출국길에 착용한 아이템은 모두 랄프로렌(Polo Ralph Lauren) 제품이다. 최신 테일러드 실루엣 중 하나인 폴로 클래식 라인의 개버딘 블레이저를 중심으로, 여유로운 핏과 내추럴 숄더, 픽스티치 라펠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클래식 핏의 스트라이프 포플린 셔츠와 배기핏 실루엣의 리빙턴 릴렉스 진을 매치해 단정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살렸다.

 

세븐틴 도겸이 관람하는 ‘2026 호주 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은 현지 시각 2월 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도겸은 세븐틴 멤버 승관과 함께 유닛앨범을 발매, 겨울 감성을 담은 발라드 장르의 타이틀곡 '블루(Blue)'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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