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코코리아, AI 기본법 시대 ‘저작권 걱정 없는’ 룩북 솔루션 제공

지난 22일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AI 기본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기업 마케팅 현장에서도 ‘안전하고 투명한 AI 활용’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생성형 AI의 무분별한 데이터 학습으로 인한 저작권 침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디마코코리아(대표 진도윤 백성국)가 제시한 ‘저작권 걱정 없는(Copyright-Free)’ AI 룩북 솔루션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디마코코리아의 AI 룩북 솔루션은 기업들이 가장 우려하는 ‘학습 데이터의 저작권 문제’를 기술적으로 원천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
시중의 일반적인 생성형 AI가 인터넷상의 이미지를 무단으로 학습(Training)하여 결과물을 짜깁기하는 방식이라면, 디마코의 솔루션은 ‘제로 베이스(Zero-Base)’ 창작 기술을 적용했다. 레퍼런스는 아이디어로만 참고할 뿐 전문 디자이너와 연구원들이 백지 상태에서 자체 제작, AI가 데이터를 직접 학습하지 않기 때문에, 강화된 AI 기본법 하에서도 저작권 및 초상권 분쟁으로부터 자유롭다.
디마코는 이러한 고도화된 기술 구현을 위해 국내 생성형 AI 시장을 초기부터 개척해 온 전문 기술 기업과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맺고 있다. 검증된 원천 기술을 보유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에이전시 차원에서 기술적 완성도와 법적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 기술을 통해 브랜드는 ▲고퀄리티 페르소나 생성 ▲브랜드 고유의 전용 모델 소유 ▲제품 디테일 왜곡 없는 정교한 가상 피팅(Virtual Fitting)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실사 촬영 대비 비용을 30~70% 절감하고 제작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예산 효율성을 중시하는 브랜드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
디마코 코리아 관계자는 “AI 기본법 시행 이후, 브랜드 담당자들의 문의가 ‘단순 제작’에서 ‘저작권 안전성’으로 이동하고 있다. 디마코의 솔루션은 무단 학습 이슈를 기술적으로 완전히 헷지(Hedge)한 서비스로, 기업들이 법적 리스크 없이 AI 크리에이티브를 도입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디마코코리아의 AI 기반 숏폼 및 FOOH(Fake Out Of Home) 영상 콘텐츠 제작 건수가 전년 대비 2000% 이상 급증하는 등, 안전성과 효율성을 앞세워 브랜드사의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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