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몰 '폴로랄프로렌 스토어 & 랄프스 커피' 오픈

랄프로렌코퍼레이션(회장 랄프 로렌)의 랄프로렌이 지난 1월 24일 서울의 프리미엄 쇼핑 명소인 파르나스몰에 새로운 폴로랄프로렌 스토어와 한국 내 두 번째 랄프스 커피 매장을 오픈했다.
넥스트 제너레이션 컨셉을 기반으로 오픈한 이번 매장은 Z세대와 프로페셔널 밀레니얼을 타깃으로, 젠더 경계를 넘어선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스토리텔링과 브랜드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구성했다.
소중한 추억이 깃든 집을 모티브로 디자인 됐다. 유서 깊은 분위기와 깔끔한 현대적 건축미를 조화롭게 결합했다. 내부 공간은 메탈과 우드 마감의 세련된 조화, 빈티지한 소재, 그리고 층을 이룬 장식적 디테일로 구성해 클래식한 주택의 따뜻한 정취와 브랜드 특유의 타임리스한 감성을 담았다.
매장은 크게 8개의 존으로 구성했다. 남성 & 여성 라이프스타일 존을 시작으로,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데일리 스타일을 폴로를 대표하는 네이비 색상 존, 폴로 특유의 대담하면서도 타임리스한 컬러를 선보이는 남성 & 여성 컬러 샵에 이어 허드슨 밸리에서 영감을 받은 남성 프리 스프링 컬렉션 존 등이다.

고프코어 존, 파르나스몰 단독 컬렉션 'Ralph'
기능적인 아웃도어 감성을 세련되게 풀어낸 존에서는 블랙 컬러로 이루어진 스웨터, 아우터, 캡 등 남성 파르나스 몰 익스클루시브 상품을 함께 구성했다. 여성 프리 스프링 컬렌션 존에 이어 폴로 셔츠, 드레스 셔츠, 스웻셔츠 등으로 구성된 여성 클래식 에센셜 존은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강조한다. 또한 남성 액세서리 전용 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여성 핸드백 존에서는 폴로 베어 참을 단독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남성 & 여성 아이코닉 USA 컬렉션 존은 폴로 랄프 로렌의 깊은 아메리칸 헤리티지를 담아, 진정성, 장인정신,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아이템들로 채웠다.


위에서부터 네이비 존, 아우터 존
매장과 연결된 랄프스 커피는 고객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브랜드 시그니처 커피 블렌드인 랄프스 로스트, 디카페인,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최상급 중앙 및 남미산 원두로 만들어져 깊고 풍부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파르나스 몰 익스클루시브 음료인 스파이스드 아몬드 라떼와 랄프스 커피 서울 전용 스웨트셔츠도 해당 매장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파르나스 몰 폴로 랄프 로렌 & 랄프스 커피 오픈은 랄프 로렌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소비자 경험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는 전략인 ‘넥스트 그레이트 챕터: 드라이브(Next Great Chapter: Drive)’의 일환으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욱 강화하고 전 세계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구현해 나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보여준다.

랄프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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