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배우 김세정, 한파 뚫은 ‘롱샴’ 퍼 코트 스타일링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26.01.23 ∙ 조회수 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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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패션] 배우 김세정, 한파 뚫은 ‘롱샴’ 퍼 코트 스타일링 28-Image


지난 22일 오후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해외 콘서트 투어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김세정은 한파 속에서도 퍼 코트를 활용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김세정은 아이보리 컬러의 퍼 코트에 블랙 팬츠와 부츠를 매치해 상반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모카 컬러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한겨울 공항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세정이 착용한 가방은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롱샴(Longchamp)’의 2026 S/S 컬렉션 신제품 ‘르 스마트(Le Smart)’ 숄더백이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뱀부 토글 버클과 얇은 벨트 디테일이 특징으로, 부드러운 카프스킨 가죽 소재로 제작했다. 어깨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디자인과 페일 골드 뱀부 클래스프의 조절식 벨트로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한다. 가방을 포함해 이날 착용한 모든 아이템 역시 롱샴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세정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시드니, 마닐라, 홍콩, 쿠알라룸푸르, 요코하마까지 총 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김세정 팬 콘서트(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를 이어가며 투어를 진행 중이다.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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