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트랙 선수 운영 ‘볼빅어패럴’ 2026년 퍼포먼스·스타일 브랜딩 강화

위비스(대표 도상현)에서 전개하는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볼빅어패럴(VOLVIK APPAREL)’이 2026년 S/S 시즌을 맞아 선수 운영과 마케팅 전략을 재정비하며 브랜드 방향성을 강화한다.
볼빅어패럴은 이번 시즌 다수 선수 후원 방식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 기반의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전개한다. 퍼포먼스를 증명하는 대표 투어 프로 2인과 스타일을 제안하는 미디어 프로 2인으로 역할을 구분해 후원 체계를 정교화하고 콘텐츠 전략의 집중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투어 무대에서는 KLPGA 박지영 프로와 KPGA 김홍택 프로를 대표 선수로 선정했다. 두 선수의 경기력과 투어 현장성을 기반으로 후원 및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며, 기능성과 퍼포먼스를 필드에서 검증하는 브랜딩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디어 영역에서는 문정현, 고윤성 프로를 후원하며 시즌 화보 및 스타일링 콘텐츠를 통해 볼빅어패럴이 제안하는 2026 S/S 시즌 스타일을 전달하는 뮤즈의 역할을 더한다. 퍼포먼스 중심 브랜드 메시지에 스타일 관점의 콘텐츠를 결합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명확히 제시하고자 한다.
볼빅어패럴은 AI 기반 트렌드 마케팅도 적용한다. 2026 S/S 시즌 화보는 LED 스튜디오에서 촬영했으며, AI로 구현한 유니버스(우주) 콘셉트의 디지털 배경을 활용해 현실과 가상이 교차하는 시즌 비주얼을 구성했다.
문정현·고윤성 프로와 함께한 촬영에서는 2026 S/S 커플룩 제안과 신상 주력 상품군을 중심으로 퍼포먼스와 스타일이 공존하는 시즌 무드를 담아냈다. 또 3월 AI 기술 기반 2026 S/S 브랜딩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동시에 제안하는 골프웨어 브랜드로서의 정체성 강화와 트렌드를 접목한 마케팅 전략을 전개할 계획이다.
볼빅어패럴의 캠페인 영상 및 스타일링 콘텐츠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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