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 제22회 한국이미지상 공식 협찬... 차인표 등 K-컬처 주역 수상

부싯돌상을 수상한 배우 겸 작가 차인표(오른쪽)
형지글로벌(대표 최준호)의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이 주최하는 ‘한국이미지상’은 매년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세계에 널리 알린 인물과 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시상식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까스텔바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으며, 형지의 또 다른 계열사인 형지엘리트도 협찬사로 합류해 지원에 나섰다. 까스텔바작은 세계 속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드높인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담아 브랜드 특유의 ‘아트 골프’ 감성이 돋보이는 의류를 전달했다. 전달된 제품은 예술적 디자인과 실용성이 어우러진 고급 방한 의류로, 혹한기에도 최상의 스타일과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조약돌상을 수상한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오른쪽)
이번 시상식의 각 분야에서는 K-컬처의 저력을 보여준 인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선 케이팝 데몬헌터스 OST로 한국 콘텐츠의 예술성을 알린 공로로 ‘더블랙레이블’의 테디(TEDDY) 총괄 프로듀서와 정경인 대표에게 ‘디딤돌상’을 수여했다. 또 K-헤리티지의 상징인 갓을 대표해 작가 겸 배우인 차인표가 ‘부싯돌상’을 받았으며, 불닭볶음면으로 K-푸드 열풍을 주도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에게 ‘조약돌상’이 전해졌다.
형지글로벌 관계자는 “음악, 문학, 식문화 등 다각도에서 K-컬처의 우수성을 전파하며, 한국의 이미지를 드높인 주역들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을 알리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동참하고, 글로벌 골프웨어 시장에서도 K-패션의 품격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형지글로벌은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골프웨어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해외 유통망 확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디딤돌상을 수상한 정경인 더블랙레이블 대표(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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