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GG, 하트 쉐입 디자인의 ‘맥세이프 하트 보조배터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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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그래그)
라이프스타일 테크 브랜드 GRAGG(그래그)가 감각적인 하트 쉐입 디자인과 안정적인 맥세이프 기능을 결합한 ‘맥세이프 하트 보조배터리’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폰과 갤럭시 모두 맥세이프 기능을 지원하며, 강한 자력을 통해 기기 중앙에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부착된다. 사용 중 흔들림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무선 충전을 제공하며, 탈부착이 간편해 상황에 따라 케이스를 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맥세이프 하트 보조배터리는 5,100mAh 용량으로 스마트폰은 물론 에어팟, 애플워치까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3 in 1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C타입 충전 방식을 채택했으며, 기내 반입이 가능한 용량으로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난연 PC/ABS 소재를 적용하고 발열 제어 기능을 탑재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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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그래그)
제품은 부드럽고 유연한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을 제공하며, 생활 스크래치에 비교적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볼륨감 있는 입체적인 하트 형태에 GRAGG 로고 포인트를 더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으며, 디지털 기기를 넘어 하나의 패션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컬러는 크롬, 핑크, 스카이 블루 총 3종으로 구성돼 파스텔 톤부터 메탈릭 컬러까지 폭넓은 취향을 아우른다. 맥세이프 하트 보조배터리는 추가 맥세이프 링과 C타입 충전 케이블이 함께 구성되며, 가격은 69,000원이다.
GRAGG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충전 기기의 기능적 역할을 넘어, 일상 속 스타일을 완성하는 디지털 액세서리로 기획됐다”며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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