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드레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팝업스토어 성료

어반드레스(대표 이경원 윤채영)가 지난 12월 19일부터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약 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부산 지역 내에서 어반드레스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반응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운영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이 현장을 찾으며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어반드레스는 스트리트 무드를 기반으로 한 캐주얼 웨어 브랜드로, 온라인 채널에서 안정적인 판매량과 높은 재구매율을 바탕으로 빠르게 브랜드 파워를 확장해왔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력을 앞세워 MZ세대 사이에서 ‘믿고 구매하는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2025 F/W 시즌 신상품과 함께 어반드레스의 시그니처 아이템들이 전시·판매됐으며, 부산 지역 고객을 위한 한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어반드레스 관계자는 “부산 센텀시티는 젊은 소비자와 패션 감도가 높은 고객층이 밀집된 지역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맞는 공간이었다. 12일간 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온라인 중심의 성장을 넘어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브랜드로서,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브랜드 스케일업과 유통 다각화를 동시에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반드레스는 글로벌 시장과 셀럽들 사이에서도 주목받는 브랜드로,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온·오프라인 전개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자사몰과 무신사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상품을 선보이며, 트렌드를 반영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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