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니끄, 10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지속가능함을 인정받았다. 코리아나화장품(대표 유학수)의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브랜드 ‘세레니끄(CELLENIQUE)’가 6일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10년 연속 에스테틱숍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일대일 유선조사 등을 통해 2026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어워드다.
37년 전통의 뷰티 전문 기업 코리아나화장품의 에스테틱 브랜드 세레니끄는 지난 18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피부 진단과 1:1 맞춤 케어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에스테틱 브랜드다.
특히 세레니끄는 2007년부터 전 지점에 피부 진단 기기를 도입해 18년간 축적해 온 피부 데이터 기반 맞춤 관리 시스템으로 신뢰를 쌓아왔다. 수분·거칠기·주름·색소·유분·모공 등 6가지 항목으로 변화하는 고객 피부를 정밀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후 체계적인 분석과 진단을 바탕으로 피부 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통해 고객 맞춤 에스테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관리 후 케어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 ‘홈 케어 컨설팅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최근 세레니끄는 K-뷰티에 대한 글로벌 관심 확대로 외국인 고객 방문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데이터 기반 진단 시스템을 외국인 고객 상담에도 적극 활용해, 국가별 생활 환경 차이로 인해 나타나는 다양한 피부 특성을 정량적 데이터로 보다 세밀하게 진단하고 있다.
관리 시 전 제품은 코리아나화장품의 기술력을 담은 고기능 고함량 에스테틱 전용 제품만을 사용한다. 48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한 코리아나 서울 송파 연구원에서 직접 연구, 개발한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한 제품이다.
또 CGMP 인증을 획득한 자체 천안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고객이 집에서도 매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관리 제품과 동일한 성분의 홈케어 제품도 구비됐다.
세레니끄 가맹본부는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관리사들의 피부관리 실력과 고객 응대 등 서비스 스킬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정규 프로그램 외에도 계절 별 시즌 기획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고객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코리아나화장품 한 관계자는 “세레니끄가 10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세레니끄의 제품 기술력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세레니끄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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