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2026 퍼스트브랜드 대상’ 베이스메이크업 부문 3년 연속 1위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26.01.07 ∙ 조회수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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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2026 퍼스트브랜드 대상’ 베이스메이크업 부문 3년 연속 1위 27-Image


에프앤코(대표 김승범)의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베이스메이크업 부문 3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와 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통해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다. 이번 조사에는 온라인 및 일대일 전화 설문을 통해 약 45만 명이 넘는 소비자가 참여하여 공정성과 신뢰도를 더했다.

 

바닐라코는 차별화된 제품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베이스메이크업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전체 투표자 가운데 2030세대 비율이 81.4%를 차지하며, MZ 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브랜드임을 확인했다.

 

이번 성과의 중심에는 바닐라코의 베이스 메이크업 대표 제품인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이 있다. 해당 제품은 지난 2022년 출시 이후 최근 누적 판매량 400만 개를 돌파하며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바닐라코만의 ‘얼티밋 피팅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굴곡에도 균일하게 밀착되며, 매끄러운 커버력과 보송한 마무리로 오랜 시간 깔끔한 피부 표현을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에센스 스킨 핑크 쿠션, 에센스 스킨 듀 쿠션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피부 타입과 메이크업 니즈를 폭넓게 충족시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개성을 중시하는 MZ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패키지 전략 역시 주목받고 있다. 바닐라코는 2025년 3월 피너츠 협업 ‘스누피 에디션’을 시작으로, 5월 무신사 단독 ‘데님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후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점으로 컬러와 소재를 차별화한 한정 패지 8종을 추가 공개했으며, 연말 시즌에는 ‘홀리데이 에디션’을 선보이는 등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패키지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바닐라코의 뷰티 솔루션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셀럽 킴 카다시안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아리엘 테하다(Ariel Tejada)가 바닐라코의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을 사용해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았으며, 2025년 6월, 해당 제품력을 바탕으로 한 ‘커버리셔스 얼티밋 커버 쿠션’을 미국 아마존에 론칭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닐라코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아름다움의 가치와 공존의 메시지를 전하며 라이프스타일 뷰티를 실현하고 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바닐라코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베이스 메이크업 부문 3관왕을 차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라며,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고객의 니즈를 면밀히 분석해 차별화된 제품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이라고 전했다.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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