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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스피드캣 유행 이어갈 로-프로파일 스니커즈 ‘태클’ 출시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26.01.05 ∙ 조회수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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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코리아(대표 이나영)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풋볼 아카이브로부터 영감을 받은 새로운 로-프로파일 스니커즈 ‘태클(TACKLE)’을 출시한다.
푸마는 2000년대 초반의 아이코닉 모델인 스피드캣(SPEEDCAT), 에이치스트릿(H-Street)을 중심으로 브랜드 모멘텀을 극대화해 날렵한 실루엣의 로-프로파일(low-profile) 트렌드를 주도해 왔다. 태클은 푸마의 로-프로파일 행보를 잇는 새 프랜차이즈로 세대와 성별, 다양한 스타일을 아우를 수 있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슬릭한 실루엣에 레트로 스포츠 무드의 어퍼를 가미,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으며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와 페이크 크레이프 아웃솔을 적용해 클래식 스니커즈의 감성을 재현했다. 푸마의 소프트폼(SOFTFOAM+) 기술을 적용한 인솔을 통해 편안한 쿠셔닝과 착화감을 제공한다.
태클 발매와 함께 ‘태클유어스타일(TACKLE YOUR STYLE)’ 캠페인을 공개했다. 유행을 좇기보다는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중요시하는 3명의 인물이 외출 준비를 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아내며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푸마 관계자는 “1월 론칭을 시작으로 소재와 컬러를 업데이트한 제품부터 실루엣에 변주를 둔 확장 모델까지 다양한 태클을 선보일 예정이며, 2026년에도 스피드캣 & 에이치스트릿과 함께 로-프로파일 시장에서 푸마의 입지를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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