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부x손연재, 미혼모 보호시설 생명의집에 육아용품 공동 기부

부가부X손연재 엄마와 아기의 행복한 동행을 위한 육아용품 기부 전달식
부가부코리아(대표 미셀알폰스조안느루벤캠프, 얀야콥아드리안티에리)의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솔루션 브랜드 ‘부가부(Bugaboo)’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와 함께 미혼모 보호시설 '생명의집'에 유모차와 아기의자 등 육아 용품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 전달식은 지난 12월 30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에 위치한 생명의집에서 열렸다. 생명의집은 미혼모 및 한 부모 가족 여성들의 자립을 돕는 사회 복지 시설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부가부 담당자와 손연재가 직접 참석해, 절충형 유모차 '부가부 드래곤플라이'와 하이체어 '부가부 지라프' 베이비 컴플릿 등 약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생명의집에 전달된 유모차와 아기의자는 엄마와 아이의 안전하고 편리한 외출 및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데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부가부의 브랜드 철학과 첫 출산 이후 부가부 유모차를 꾸준히 사용 중인 손연재와의 특별한 인연을 배경으로 성사됐다. 부가부와 손연재는 홀로 하는 첫 육아에 있어, 엄마와 아이가 이동의 제약 없이 어디든 자유롭고 안전하게 다니며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기획하고 공동 진행했다.
또 부가부와 손연재는 작년 5월에도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대상의 사회복지법인인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첫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하기도 했다. 이러한 인연이 지속 이어지며 2026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번에도 뜻깊은 일을 함께 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후원식에서 전달된 제품은 절충형 유모차 부가부 드래곤플라이와 하이체어 부가부 지라프 베이비 컴플릿이다. '드래곤플라이'는 특허 받은 폴딩 시스템이 시트를 분리하지 않고도 한손으로 유모차를 쉽게 펴고 접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정교한 핸들링으로 보다 편리한 외출을 돕는다. 인체 공학 전문가들과 협업한 '지라프'는 모든 성장단계에서 아이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해 초보 엄마들의 육아활동 및 아이의 바른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가부 관계자는 “부가부는 제품 기술 혁신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육아솔루션 리딩 브랜드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실질적인 혜택과 지원을 이어가고 싶다”며 “앞으로도 국내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가부는 ‘디자인드 포 더 퓨처(Designed for the future)’라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미래 세대를 위한 혁신 제품을 바탕으로 육아용품 시장을 선도하는 육아솔루션 리딩 브랜드다. 1999년 세계 최초로 모듈형 스트롤러를 개발한 부가부는 아이와 어린이가 곧 세상의 미래라는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 진출 이후 꾸준히 홀트아동복지회, 세이브더칠드런, 종로구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사회공헌 활동 역시 적극 앞장서며 기부 문화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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