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뷰티 브랜드 ‘펄쉘’(PEARL SHELL), 첫 스킨케어 ‘주피터 젤 클렌저’ 및 120ml 바디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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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펄쉘’(PEARL SHELL)이 1일 첫 스킨케어 제품인 ‘주피터 젤 클렌저’를 비롯해 120ml 용량의 ‘베누스 바디솝’과 ‘밀키웨이 바디솝’을 새롭게 출시했다.
펄쉘은 ‘모든 사람은 우주 속 한 줄기 빛을 따라 지금 여기에 있는 귀한 존재’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은하수와 신화 속 베누스의 탄생 등 우주적 스토리텔링과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을 접목한 감성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다. 바디케어, 핸드케어, 헤어케어를 중심으로 반짝이는 독보적 비주얼과 예술 작품을 담은 패키지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주피터 젤 클렌저는 비건, Non-GMO,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노폐물은 깨끗하게 제거하면서도 세안 후 촉촉함을 유지한다. 특허받은 유산균, 홍삼 추출물,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10종, 비타민 C·E, 판테놀 등 피부 진정과 장벽 강화를 돕는 성분들이 함유됐다.

함께 출시된 베누스·밀키웨이 바디솝 120ml는 휴대성을 높인 소용량 제품으로, 모링가 유래 아미노산 15종 특허 성분, 골드, 실버 성분,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해 세정과 보습을 동시에 잡았다. 시그니처 향인 밀키웨이 바디솝은 일랑일랑, 앰버, 머스크 조합의 우아한 잔향이 특징이다.
펄쉘은 현재 일본에 진출해 있으며, 오는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베트남, 중동 등 글로벌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랩그레이스 관계자는 “펄쉘은 오랫동안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하루 끝의 감성과 제품력을 모두 만족시키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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