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현대 판교점 팝업 오픈… 패션 넘어 뷰티 카테고리 확장

퍼스트에프엔씨(대표 전효진)의 패션 브랜드 '마리끌레르(Marie Claire)'가 11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3층에서 팝업스토어를 2주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연말에 받고 싶은 선물’이라는 테마로 코어 아이템인 머플러, 니트, 아우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선물하기 좋은 팝업 단독 패키지 구성으로 다채로운 혜택을 선보인다.
‘ALL I WANT FOR THIS WINTER IS MARIE’는 마리끌레르가 전하는 ‘겨울의 선물’이라는 메시지를 담고있다. 감성적인 공간 연출과 함께 2025 F/W시즌 대표 아이템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머플러, 니트, 아우터 등 한층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처음으로 ‘마리끌레르 뷰티(Marie Claire Beauty)’ 라인을 공개한다. 핸드크림과 립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뷰티존’을 구성해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를 확장한다. 대표 제품인 다운 패딩, 트렌치 롱 다운, 하프 코트 등 다양한 아우터 제품을 선보인다. 마리끌레르만의 감성과 실루엣을 강조해 겨울 스타일링의 폭을 넓혀준다.
또한 연말 선물 콘셉트에 맞춰 액세서리 패키지 5종을 기획했다. 이어머프, 장갑, 비니, 모자, 머플러 등 실용적인 겨울 액세서리로 구성된 해당 패키지는 선물용으로 손색없도록 팝업 단독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마리끌레르 관계자는 “이번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며 따뜻한 마음 담은 ‘선물 같은 공간’에서 마리끌레르의 겨울을 경험하시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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