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슬리, 셀럽 착용 효과 톡톡… ‘페이크 퍼’ 아우터 인기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25.11.28 ∙ 조회수 2,429
Copy Link

시슬리, 셀럽 착용 효과 톡톡… ‘페이크 퍼’ 아우터 인기  3-Image


베네통코리아(대표 김규완)의 컨템퍼러리 브랜드 '시슬리(SISLEY)'가 올겨울 페이크 퍼(Faux Fur) 아우터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배우 이주빈과 기은세가 시슬리 퍼 재킷을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핫한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퍼 재킷은 트렌디한 소재감과 활용도 높은 디자인으로 올겨울 시즌 메인 아우터로 자리잡고 있다. 이주빈은 브라운 컬러 퍼 재킷을 착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겨울 스타일을 완성하며, 브랜드 앰배서더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겨울 화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이번 시슬리 윈터컬렉션 행사에서도 제품을 착용하며 퍼 재킷의 활용 가능성을 넓게 보여줬다.

 

기은세는 아이보리 컬러 퍼 재킷을 일상 룩으로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자신의 SNS에 착용샷을 공개했다.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팔로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겨울 코디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임을 보여줬다.

 

시슬리 퍼 재킷은 부드럽고 플러피한 소재가 특징이며, 가벼우면서도 풍성한 볼륨감을 자랑한다. 하이넥 디자인으로 목을 포근하게 감싸주고, 심플한 여밈과 실용적인 포켓 디테일로 편안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숏한 기장과 미니멀한 실루엣 덕분에 데님, 슬랙스, 스커트 등 다양한 하의와 매치 가능해 캐주얼부터 세미 포멀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