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부터 노출까지 한번에' 퀸잇, 인플루언서 마케팅 프로그램 출시

퀸잇, 인플루언서 마케팅 프로그램 ‘퀸잇 크리에이터’ 이미지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에서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인플루언서 마케팅 프로그램 ‘퀸잇 크리에이터’를 공식 출시했다.
‘퀸잇 크리에이터’는 셀러가 시스템에 등록한 협찬 상품을 크리에이터가 직접 선택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크리에이터는 어필리에이트 연계로 자신의 SNS에 상품 링크를 게재하면 해당 링크로 발생한 판매액 일부를 수익으로도 받을 수 있다. 셀러와 크리에이터가 별도의 중개 없이 연결되며, 판매 성과 기반으로 수익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위해 퀸잇 담당자를 거쳐야 했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 신청 ▲협찬 상품 등록 및 신청 ▲ 진행 현황 확인 ▲ 콘텐츠 업로드 및 확인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어 운영 속도와 마케팅 효율이 크게 향상된다.
시스템에는 월평균 1000개 이상의 패션, 뷰티, 리빙 카테고리 협찬 상품이 등록되고 크리에이터는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손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어 콘텐츠 기획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어필리에이트 연계로 수익 창출 기회도 확대된다. 셀러 또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투입되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보다 효율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퀸잇은 인플루언서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 누구나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에 참여할 수 있는 ‘공유 리워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고객이 공유한 상품 링크를 통해 구매가 일어나면 최대 20%의 리워드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기존 마케팅 대비 2배 이상 높은 신규 고객 유입 효과를 보인다.
퀸잇이 지난 8월 출시한 숏폼 서비스 ‘숏츠’ 성과도 두드러졌는데, 숏폼 기반 상품 후기 콘텐츠는 상품 클릭률과 유발 거래액 각각 15%, 30% 이상 증가하며 영상 콘텐츠가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입증했다.
퀸잇 관계자는 “취향이 비슷한 크리에이터의 사용 후기와 추천을 신뢰해 구매하는 4050세대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이번 프로그램을 론칭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간편화해 크리에이터와 셀러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입점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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