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직후 완판행렬' E.B.M,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 성황리 운영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에서 전개하는 영 컨템퍼러리 브랜드 '이비엠(E.B.M, 에디션 바이 미샤)'이 지난 10월 24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운영 중인 팝업스토어가 오픈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인플루언서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함께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브랜드의 감각적인 무드와 체험형 콘텐츠를 직접 즐기며 현장을 빛냈다. 전진은 류이서에게 어울리는 아이템을 직접 골라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다정한 모습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운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의 다정한 현장 모습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고, 팝업스토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컬러인 블루를 기반으로 한 ‘나나의 방(NANA’S ROOM)’ 콘셉트 공간으로 구성돼 브랜드의 감각적인 무드와 제품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픈 이후 첫 주말 동안 진행된 이벤트에 많은 방문객이 몰렸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조기 종료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고객 접점 확대 위한 체험형 콘텐츠 '호응'
특히 3일간 한정으로 진행된 ‘티셔츠 특가 프로모션’은 오픈 5분 만에 준비 수량이 완판됐고, 100% 당첨 스크래치 이벤트와 구매 고객 대상 에어볼 추첨 이벤트 또한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즉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고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현장 몰입도를 높이는 효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대표 아이템인 ‘EDITION BY ME’ 시그니처 티셔츠 자판기는 차별화된 체험형 콘텐츠로 화제를 모았다. 현장에는 다수의 패션 인플루언서와 블로거들이 방문해 팝업스토어 체험 콘텐츠를 공유했으며 자판기를 활용한 프로그램은 현장 인증 사진과 영상이 SNS 중심의 바이럴 확산으로 이어져 팝업스토어의 화제성을 더욱 높였다.
이비엠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오프라인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환경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비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는 11월 6일까지 운영된다. 팝업 기간 동안 전 상품 15% 할인 프로모션이 적용되며 10월 27일부터는 구매 금액별 사은 행사 또한 추가로 진행된다.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