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기업 디오제이케이, 지역사회 위한 나눔 실천··· 여성모자 2000개 기부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5.10.28 ∙ 조회수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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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제이케이(공동대표 김경업 조성호)는 지난 9월 11일 광진구청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여성모자 2종 2000개(1억 4400만 원 상당)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디오제이케이의 자연주의 패션 브랜드 ‘마스케라(MASKERA)’ 제품으로, 광진구 내 13개 동주민센터와 4개 복지시설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경업·조성호 공동대표는 “매년 나눔을 이어오며 깨달은 점은, 진심을 담은 꾸준한 실천이야말로 지역사회에 가장 큰 위로와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오제이케이는 2018년 설립 이후 마스케라 브랜드를 중심으로 자연 친화적 소재를 활용한 감성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며 성장해왔다. 특히 매년 계절별 모자와 머플러등 패션잡화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이번 기부를 포함해 지금까지 약 2만여 점, 총 10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는 등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공로로 ‘광진 나눔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지역 대표 사회공헌기업으로 단단히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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