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프리미엄 중고 명품관 '에디션 원' 론칭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25.10.28 ∙ 조회수 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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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에디션 원 론칭


리커머스 플랫폼 기업 번개장터(공동대표 강승현·최재화)이 프리미엄 세컨핸드 명품관 에디션 원(EDITION1)’을 론칭했다.


에디션 원은 번개장터가 축적한 독보적인 검수 기술력과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집약한 럭셔리 전문 플랫폼이다. 에디션 원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은 번개장터의 과학 검수 솔루션 ‘코어리틱스(Corelytics)’를 통해 정품으로 인증된 제품만 선별한다. 코어리틱스는 고정밀 위조품을 신속·정확하게 판별하는 특허 기술로, 검수 정확도는 99.9%에 달한다.


또 에디션 원은 최대 28개 세부 항목에 대한 정밀 컨디션 검수 결과를 리포트로 제공하며, 구매 확정 시 모바일을 통해 정품 인증서와 함께 발급한다. 제품 상태는 새것 수준부터 사용감 있음까지 6단계로 세분화해 구매자가 제품의 실제 컨디션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 경험 측면에서도 백화점 수준으로 서비스를 강화했다. 7일 이내 간편 반품·환불 시스템을 비롯해 전문 컨시어지 케어 서비스를 도입했다. 아울러 럭셔리 전문 큐레이터가 다양한 테마에 맞는 상품들을 추천하고, 제품의 깊이있는 스토리를 함께 소개한다.



이와 함께 판매자를 위한 원스톱 위탁 판매 서비스를 운영한다. 검수, 전문 촬영, 판매 응대, 마케팅 지원, 포장 및 발송까지 전 과정을 에디션 원이 대행하고 영수증이나 보증서가 없는 상품도 전문가 검수를 통해 정품 인증을 받을 수 있다.


번개장터는 이번 론칭을 기념해 대규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100만원 이상 구매 시 5만원 할인, 토스페이 결제 시 최대 10만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에디션 원은 럭셔리 제품을 ‘새것 아닌 내것’으로 소유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는 플랫폼”이라며 “‘가격은 합리적으로, 프리미엄은 그대로’라는 가치 아래 세컨핸드 럭셔리의 질적 혁신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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