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하나,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위한 ‘향기’ 웰니스 프로젝트 선보여
 오전 10시 예약송출 (메인).png)
지역자원 순환과 로컬상생에 스토리를 더해 가장 아름답고 의미 있게 풀어내는 것으로 평가받는 기후테크 소셜벤처, 주식회사 피스하나(대표 류하나)가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를 위해 남해의 자연과 바다, 햇살을 담은 웰니스 향기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피스하나는 국내 최초로 비상품 우리 농산물에서 100% 천연 아로마 오일과 유효 성분을 추출해, 인공화학성분을 최소화한 자연 기능성 향기부터 다양한 향기라인을 개발하는 소셜벤처(Social Venture)이다. 제주 감귤 오일과 향기 제품을 전문적으로 개발·등록한 최초의 기업이기도 하다. 글로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피스하나는 차별화된 향기 마케팅과 ESG 실천을 결합한 혁신 모델로 관광·호텔·문화예술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오늘날 우리의 일상에는 수많은 향기가 존재한다. 하지만 향기의 홍수 속에서도 피스하나는 단순한 향기 브랜드가 아니다. 이 기업은 직접 농가와 숲을 찾아다니며, 로컬 자원의 순환을 통해 ESG 가치를 향기로 구현하는 기후환경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농부가 정성껏 길러냈지만 당도, 색, 크기 등의 이유로 버려지던 귤껍질·유자·가지치기 된 나무 등 비상품 농산물이 피스하나의 기술과 조향을 거쳐 순식물성 천연 아로마 오일과, 자연성분을 더한 향기 제품으로 재탄생한다.
그 향기는 리조트와 호텔, 브랜드의 공간 속에 스토리와 함께 스며들며, 사람의 감정과 공간의 경험을 잇는 지속가능한 감각의 언어로 자리 잡는다.
피스하나가 5성급 호텔과 프리미엄 리조트, 웰니스 기업, 브랜드의 파트너로 선택받는 이유는 명확하다. 그들의 향기는 단순히 어디선가 맡아본 익숙한 향이 아니라, 공간의 철학과 브랜드의 이야기를 담은 차별화된 향기로 고객의 감각을 사로잡는다. 무언의 언어처럼 작동하는 향기는 고객이 머무는 시간과 기억 속에 브랜드의 이미지를 깊이 각인시킨다.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 출신의 전문가인 피스하나 대표는 모든 블렌딩과 조향에는 심리와 감각, 신체에 미치는 속도와 영향, 임팩트가 고려되어 TPO (Time 시간, Place 장소, Occasion 상황과 목적)에 맞게 짜여진다고 한다.
여기에 지역자원의 순환, 스토리텔링, ESG 전략이 더해지며, 향기는 단순한 향이 아닌 지속가능한 경험과 브랜드 철학의 매개체로 완성된다.
단순한 방문을 풍부하고 입체적인 체험으로 바꾸는 데 탁월한 피스하나의 향기 마케팅은 최근 ‘경험 마케팅의 0순위’로 손꼽히고 있다. 호텔·리조트는 물론 브랜드 런칭 행사, 공연, 전시 등 다양한 공간에서 러브콜이 이어지는 이유는, 피스하나의 향기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고 브랜드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류하나 대표는 “우리는 향기를 팔지 않는다. 향기를 통해 사람과 자연, 도시와 지역이 상생하는 대자연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든다”라며 “단순한 감성 제품이 아닌, 지역의 생명력과 브랜드 철학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ESG 솔루션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 예약송출 (서브).jpg)
남해의 푸른 바다와 해안 절경을 품은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탁월한 풍광과 체계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이 특화된 프리미엄 힐링 리조트다.
피스하나는 이 공간의 정체성과 거제의 자연환경, 고객 경험을 분석해 남해의 감성과 유자를 모티프로 한 시그니처 향기 ‘유자 브리즈(Yuza Breeze)’를 개발했다. ‘유자 브리즈’는 거제 지역을 비롯한 남해의 특산물 유자를 따뜻하게 담고, 바다의 시원한 바람을 우디 노트로 블렌딩해 완성한 향기다.
이 향기는 한화리조트 벨버디어의 웰니스 프로그램과 주요 힐링 공간에 적용되어, 숙박객이 자연 속에서 머무는 듯한 심리적 안정과 힐링의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피스하나는 이를 통해 호텔의 공간 경험을 ‘기억되는 감정’으로 바꾸는 프리미엄 웰니스 마케팅 모델을 완성했다.
피스하나는 향기마케팅을 감성이 아닌 전략으로 접근한다.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17년간 글로벌 패션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류하나 대표는 향기가 고객의 감정·체류시간·구매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체득했다.
특히 뉴욕을 근거지로 하는 글로벌 패션브랜드 RL사의 C브랜드 Korea 기획·바잉 MD로 활동하며 플래그쉽 스토어와 공간을 위한 향기 & 사운드 마케팅을 운영하고 분석한 경험은, 지금의 피스하나가 ‘향기 전략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그 경험을 토대로 피스하나는 호텔·리조트·브랜드·문화공간·전시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간의 목적과 고객의 정서에 맞는 시그니처 향기·스토리·굿즈 라인을 설계한다. 향기를 단순한 조향으로 끝내지 않고, 브랜드 전략·콘텐츠·ESG 스토리까지 연결하는 통합형 향기 컨설팅(Integrated Scent Consulting)을 제공하고 있다.
피스하나는 단순히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 도시와 로컬이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a sustainable, multi-party ecosystem built on mutual growth and a virtuous cycle)를 만들어가는 파트너다. 지역 농가와 협력해 자원을 순환시키고, 리조트와 브랜드가 그 지역의 자연을 담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철학은 곧 기업의 ESG 경영 파트너십 모델로 이어진다. 피스하나는 각 브랜드나 기업의 정체성과 가치에 맞춰 향기·공간·제품·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설계하며, 환경적(Environmental), 상생적(Coexistent), 사회적(Social) 임팩트를 실현하고 있다.
류하나 대표는 “향기는 직관적으로 가장 빠르게 느끼고, 사람의 기억 속 가장 오래 남는 감각으로 그 향기가 진정성 있는 가치와 연결될 때 브랜드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 마음을 움직이고 각인된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이어 “피스하나는 브랜드, 기업과 기관이 감성과 책임을 동시에 전할 수 있도록, 로컬 상생과 자원순환, ESG를 모두 품은 향기를 제안한다. 가장 자연스럽지만 가장 특별한 방식으로, 사람과 브랜드,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길을 향기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