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2주년' 로라애슐리, 머스코비 활용 구스이불 첫선

글로벌 홈퍼니싱 기업 로라애슐리코리아(대표 윤여제)에서 전개하는 '로라애슐리'가 창립 72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머스코비를 활용한 다운이불을 처음 출시했다.
머스코비는 오리과 기러기류로 몸집이 거위와 비슷할 정도로 크기가 커 큰 솜털을 갖고 있어 보온성과 필파워가 우수하다. 머스코비다운은 구스다운보다 약 15% 가볍고 따뜻하며 아웃도어, 의류 등 다양한 제품에 프리미엄 충전재로 사용되고 있다.
구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원가가 높아지면서 로라애슐리는 구스이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경제적인 부분을 반영해 구스이불에 뒤지지 않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이불을 만들고자 머스코비를 올해 72주년 창립 기념으로 출시하게 됐다고 전한다.

머스코비, 구스다운 보다 합리적 가격에 가볍고 따뜻
머스코비 이불은 2종으로 출시됐으며 창립기념특가로 50% 인하해 판매중이다. 소재는 60수 고밀도 면 바이오워싱 가공처리해 표면 잔털이 제거돼 터치감이 부드럽고 촘촘히 짜여져 먼지 발생이 적어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없이 덮을 수 있다.
로라애슐리 특유의 잔꽃 패턴이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심플한 스트라이프 패턴(뒷면 블루)디자인 두가지로 나와 있으며, 머스코비 100%로 8:2의 솜털과 깃털 충전재를 사용했다.
로라애슐리 관계자는 “이 제품은 디자인과 퀄리티 그리고 고객이 부담없이 구매 할 수 있는 가격을 맞추기 위해 1년전부터 준비해왔다”라며 “이번 F/W 시즌에 구스이불이 부담되는 고객은 구스의 보온성과 필파워를 겸비한 머스코비 이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창립 72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꾸준히 사랑 받은 감사한 마음을 돌려드리고자 신상 침구류 최대 50% 세일 및 30만원 이상 구매 시 호텔식 프리미엄 타월 2p 세트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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