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리락쿠마·스미코구라시' 오피셜스토어 2호점 개장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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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리락쿠마·스미코구라시' 오피셜스토어 2호점 개장 27-Image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가 산엑스주식회사(이하 San-X)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IP ‘리락쿠마’와 ‘스미코구라시’의 상설 2호점을 오픈한다. 해당 개점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전개 중인 IP 기반 오프라인 공간 사업 확대 흐름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콘텐츠가 일상 속에서 더 큰 가치를 갖도록 하기 위한 시도의 일환이라고 한다.


2호점의 정식 명칭은 1호점과 동일한 ‘리락쿠마 스미코구라시 플러스 바이 산엑스(Rilakkuma Sumikkogurashi PLUS by San-X)’로 오는 9월 25일, 서울 잠실 롯데백화점 2층 키네틱그라운드에 문을 연다. 지난 3월에 일본 외 지역 최초로 홍대 AK플라자 3층에 1호점을 열었는데, 오픈 첫 주에만 평균 입장 대기 건수 300건 이상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호점에서는 약 20종의 오피셜스토어 한정 상품 선행 발매와 함께 산엑스 정식 수입상품, 자체 제작 상품, 국내 라이선스 상품, 가챠, 포토카드, 네임스티커 등 총 500종이 넘는 아이템을 구성해 선보인다. 리락쿠마와 스미코구라시 캐릭터와의 그리팅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리락쿠마와 스미코구라시의 상설 매장을 두 번째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산엑스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IP를 다수 보유한 기업인 만큼, 향후 홍대점과 잠실점을 거점으로 점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콘텐츠와 오프라인 공간을 결합해,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더 많이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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