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뉴골프,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공식 의류 후원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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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화라이프 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골프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별 선수들 모습


큐앤드비인터내셔날(대표 박민규)에서 전개하는 ‘어뉴골프’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뉴코리아CC에서 개최하는 ‘2025 한화라이프 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공식 의류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 대회는 LPGA투어가 주관하는 유일한 여자 국가대항전 골프 대회로 국제적 팀플레이로서 상징성과 희소성이 매우 높다.


한국에서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대회로 전 세계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국, 미국, 일본, 호주, 태국, 중국, 스웨덴 7개국과 새롭게 신설된 월드팀까지 총 8개팀의 국가와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어뉴골프만의 유니폼과 액세서리를 선수들이 직접 착용한다. 


세련된 감각과 뛰어난 기능성이 조화를 이룬 어뉴골프의 유니폼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랭킹을 앞다투는 지노티티쿨(태국), 넬리 코다(미국), 리디아 고(월드팀) 등 정상급 선수들이 내한해 국가의 타이틀을 걸고 팀 대항전을 한다는 것에 대해 매우 의미가 크다.


한국팀 대표로는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 프로가 참석해 자국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어뉴골프는 이번 공식 유니폼 후원을 통해 선수들의 도전과 혁신 그리고 그 열정의 가치를 세계무대에서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기간 동안 팬 빌리지에서는 어뉴골프 공식 부스를 운영해 국가별 유니폼과 한정판 굿즈를 전시 및 판매한다.


어뉴골프 관계자는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는 개인의 경쟁이 아닌 국가대표로서 참가하는 만큼 상징성 있는 대회를 후원하게 돼 영광이다. 이번 공식 후원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전 세계 골프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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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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