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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On), 레이싱화 신규 컬러 ‘굿러너·플릿러너’서 한정 판매한다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25.08.29 ∙ 조회수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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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리아(대표 레베카 이치아 카이)의 스위스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On)’이 역대 가장 혁신적인 레이싱화인 ‘클라우드붐 스트라이크LS(Cloudboom Strike LS)’를 화이트·라즈베리의 새로운 컬러웨이로 출시한다. 한국 시간 기준으로 9월 4일부터 러닝 스페셜티숍 ‘굿러너컴퍼니’ ‘플릿러너’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온의 선구적인 라이트스프레이(LightSpray™) 기술을 적용한 러닝화 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 온은 지난 7월 스위스 취리히에 세계 최초의 라이트스프레이 생산 시설을 완공했다. 이 시설은 온의 선구적인 제조 공정을 완벽하게 구현한 성과이자 라이트스프레이 기술이 제공하는 탄력적인 생산 능력을 입증하는 현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온 랩(On Labs)’에서 개발한 라이트스프레이는 로봇 기반 스프레이 공법으로 신발 라스트(형틀)에 1.5km 길이의 필라멘트사를 연속 분사해 단 3분 만에 심리스(Seamless) 어퍼를 완성하는 혁신적인 어퍼 제조 기술이다.
폐기물을 현저하게 줄이고 기존의 온 레이싱화 어퍼 대비 탄소 배출량을 75%가량 감축한다. 여기에 끈을 없앤 디자인과 피부 같은 밀착감으로 퍼포먼스 향상에 최적화된 착용감을 제공한다.
한편 온은 더 많은 러너들에게 라이프스프레이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현장에 이동형 이노베이션 허브인 온 랩을 설치해 혁신 기술 체험과 제품 트라이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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